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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19년 만에 본사 이전… 해태아이스크림과 합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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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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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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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CI/사진= 빙그레
빙그레 CI/사진= 빙그레
빙그레 (41,250원 ▲250 +0.61%)가 19년여 만에 본사를 서울 정동 배재정동빌딩에서 옛 금호아시아나 사옥이었던 광화문 콘코디언 빌딩으로 이전한다. 해태아이스크림도 같은 곳으로 본사를 옮기며 양사가 시너지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빙그레는 오는 13일 광화문 콘코디언 빌딩에 새 둥지를 튼다. 순차적으로 해태아이스크림도 콘코디언 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한다. 양사가 콘코디언 빌딩의 4개층을 임대로 사용할 예정이다.

빙그레의 사옥 이전은 2004년 1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정동으로 옮긴 이후 약 19년 만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기존 사무실의 임대 계약이 만료됐고 공간이 좁았던 데다 해태아이스크림도 인수하게 되면서 더 넓은 공간에서 양사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사옥을 이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빙그레는 2020년 10월 해태아이스크림 지분 100%를 1325억원에 인수하며 롯데제과와 각각 40%대의 점유율로 아이스크림 양강 체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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