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통합검색

오늘의 증시

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2088.06 681.38 1129.20
보합 20.01 보합 9.82 ▼5.1
+0.97% +1.46% -0.45%
양악수술배너 (11/12)조 변호사의 가정상담소 (10/18)
블록체인 가상화폐

자신만의 데드라인을 만들어라

[2030 성공습관]데드라인은 자신과의 약속이다

폰트크기
기사공유
데드라인(Deadline)은 신문, 잡지의 원고 마감 최종 시한 혹은 은행의 준비금 한계선을 의미한다. 넘어서는 절대 안될, 반드시 지켜야만 할 마지노선이 바로 데드라인인 것이다.

업무 능력에서 시간을 맞추는 것도 중요한 요소이다. 데드라인을 넘기지 않고 일을 처리해내는 능력이야말로 우리에게 꼭 필요한 능력이자 자질이다. 언론사나 은행에서 일하는 사람만이 데드라인을 가지는게 아니다. 모든 분야의 모든 사람이 데드라인을 설정해두고 일을 하는게 필요하다.

'언제까지 하면 되겠지' 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다보면 절대 그 일을 그 날짜에 처리하지 못한다. '다음주까지 끝내겠다'는 식이 아니라 '몇월 몇일 몇시까지 끝내겠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데드라인을 설정해두는게 좋다. 목표가 구체적이어야 행동과 결과도 구체적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나 자신과의 약속에 대해서도 데드라인을 정해두는게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를 컨트롤하기가 쉽지 않다. 대개 언제까지 하겠단 생각을 했다가도 막상 그 날짜 가까이 되면 은근슬쩍 날짜를 미루기 일쑤다. 그만큼 자신에게 관대하기 쉽다.

하지만 스스로에게 관대한 것만큼 나쁜 습관이 없다. 남에게는 관대하고 자신에게는 냉정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에 스스로가 정해놓은 약속이나 계획에는 꼭 마감일을 정해두고 그 날짜가 되었을때 자신이 제대로 처리했는지를 평가해볼 필요가 있다.

일을 함에 있어 데드라인을 둔다는 것은 좋은 습관이다. 데드라인은 말 그대로 목숨바쳐 지켜야할 선이 아닌가? 데드라인이 정해져있으면 느슨해지지 않을 수 있으며, 데드라인 이전에 일을 끝내야 한다는 명확한 목표가 수립될 수 있다. 일에서 일정관리할 때 데드라인을 정해두면 일에 대한 책임성도 더 커지고, 실제 결과도 명확해진다.

직장인들은 직장에서 정한 각종 데드라인을 지키며 일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데드라인 설정 습관은 조직에 의해 강제화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정해서 실천하는 생활 속 습관이다.

데드라인은 스스로가 정하라. 그리고 가급적 여유있게 앞당겨서 정하는게 좋다. 실제 마감일보다 하루이틀 여유를 두고 자신만의 데드라인을 정해두면, 일을 끝내고 나서 여유를 가지고 다시 검토해볼 여유를 가질 수 있다. 그 여유는 일의 완성도를 더해줄 수 있으며, 시간에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1개의 소셜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쓰기
트위터 로그인크리스  | 2006.04.27 19:21

데드라인이 내 목을 죄고 있지만, 데드라인의 필요성은 백번공감!

소셜댓글 전체보기



종료된칼럼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