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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파트너스, 500억원 규모 '4차 산업 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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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 2019.06.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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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 산업혁명 투자조합'…서울시·한국성장금융·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등 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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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파트너스는 500억원 규모의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 산업혁명 투자조합(펀드)'를 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와 한국성장금융,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IF) 등이 주요 출자자로 참여했다.

캡스톤파트너스는 이번 펀드 조성을 통해 '연구실 창업(Lab-to-Market)'에서부터 새로운 일자리 형태인 '긱 이코노미', 라이프스타일 기업 등으로 투자 분야를 늘려갈 계획이다. 기존에 투자했던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 대한 후속투자도 진행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분야 기업에 약정총액 80% 이상을 투자한다. 전체 결성금액 중 260억원 이상은 5G,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방침이다.

서울시, 서울산업진흥원(SBA),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와 협업을 통해 100억원 이상은 서울 소재 4차 산업혁명 분야 중소·벤처기업에 투자를 진행한다.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는 "지난 10년 동안 전체 투자 비중의 80%를 ICT나 관련 기술 분야에 집중해 4차산업혁명 부문 투자에 전문성을 갖춰왔다"며 "서울시 등과 긴밀하게 협업하면서 4차산업혁명과 관련한 다양한 영역으로 투자를 다변화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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