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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거래사, 공정위 앞에서 1인시위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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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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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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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가맹거래사협회는 지난 11월 8일부터 ‘가맹사업법 개정 촉구’와 ‘가맹점주 피해구제 방안 마련’, ‘국민권익위 제도개선 권고안 수용’ 과 ‘가맹거래사 업무축소 철회’를 요구하는 무기한 1인시위를 공정거래위원회 앞에서 진행중이다.
가맹거래사, 공정위 앞에서 1인시위 진행중

가맹거래사협회는 현재 가맹사업법상 가맹거래사 제도가 상대적으로 불평등한 위치에 있을 수 있는 가맹희망자 및 가맹점주들의 정보, 법률 및 경제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신속한 권리구제를 받을수 있도록 도입된 국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인식 부족 및 행정적 지원 미흡 등으로 인해 유명무실한 제도 취급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는 것.

이와관려해 가맹거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유승종 위원장은 "이번 1인시위를 통해 가맹거래사 제도의 필요성을 알리고, 공정위의 관련된 법안인 '가맹거래사 업무축소 철회'를 요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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