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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러시아서 차량 20대 들이받은 현대차 '테라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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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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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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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카스쿠프
↑출처:카스쿠프
러시아에서 현대차 '테라칸' 운전자가 20여대 이상의 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켜 화제다.

16일 카스쿠프와 러시아 언론들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오전 모스크바에서 현대차 지프모델인 테라칸을 탄 44세의 남성이 뚜렷한 이유 없이 20여 대 이상의 차와 연달아 충돌했다.

은색 테라칸 운전자는 처음 앞차와의 충돌 후 앞차 운전자와 실랑이를 벌인 후 후진하면서 대당 1억원을 호가하는 고급 SUV인 포르셰 '카이엔' 등 20여대 이상의 차를 들이받았다. 이 남성은 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 끝에 체포됐다.

현대차 테라칸은 중대형 SUV로 갤로퍼의 후속모델로 첫 선을 보였으며 2001년 판매를 시작해 2007년까지 판매된 차로 현재는 단종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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