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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이쯤돼야 美 슈퍼볼 광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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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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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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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 광고 참여… 30초짜리 UCC다큐 형식 두 편 공개

현대자동차 (178,000원 ▼2,000 -1.11%) 북미 법인이 슈퍼볼(미국 풋볼 챔피언십)에 삽입되는 신형 아반떼(수출명 엘란트라)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30초짜리 두 편으로 일반인들이 만든 UCC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됐다.

첫 번째 광고에서는 "그동안 자동차 회사들은 재미없는 차만 만들었다. 소비자들이 계속 그 차를 사게 하기 위해"라는 문구가 빠르게 전개된 가운데 양이 운전석에 앉아 차를 모는 장면이 교차한다. 재미없는 차에 길들여진 소비자가 되지 말라는 암시다.

두 번째 광고는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작은 차에 얽매여 왔을까"라는 도발적 문구를 통해 더 넓고 개성 있는 아반떼를 어필한다.

2008년 처음으로 슈퍼볼 광고에 참여한 현대차는 2009년 파산한 제너럴모터스(GM)와 크라이슬러가 광고에서 빠진 틈을 노려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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