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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주택가 1년여만에 ㎡당 2만元 밑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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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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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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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베이징 등 대도시 주택값 올해 20% 하락 전망

중국 정부의 강한 주택매입제한 정책으로 주택 값이 눈에 띄게 하락하고 거래도 줄어들고 있다.

중꿔쩡취앤왕(中國證券網)은 3월 첫주(2월28~3월6일)에 상하이의 고급 주택의 평균거래가격은 ㎡당 전년동기보다 14.1% 떨어진 1만7737위안(약301만원)을 기록했다고 8일 보도했다. ㎡당 2만위안 밑으로 떨어진 것은 작년 초 이후 처음이다. 이 기간 중에 거래된 상품주택 면적은 6만8000㎡로 10% 감소했다. 또 30개 도시 중 70%에서 주택거래가 감소했다.

한편 전국정치협상회의 위원이자 광저우(廣州)싱허완띠찬 사장인 황원즈(黃文仔)는 광저우와 베이징 및 상하이 등 도시들은 정부의 강력한 주택값안정대책으로 부동산거래량은 올해 60% 정도 감소하고 주택가격은 20%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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