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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불법선거운동 혐의' 최경희 의원 수사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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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훈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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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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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은 17일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경희(64·여) 한나라당 의원에 대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수사의뢰 사건을 공안1부에 배당, 수사에 착수했다.

내년 4월 총선과 12월 대선에서는 최초로 재외국민의 투표가 이뤄질 예정으로 재외국민에 대한 불법선거운동을 적발하는 첫 사례가 될지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사건을 배당한 만큼 중앙선관위의 고발을 검토,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중앙선관위는 지난달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미주동포 참정권실천연합'의 주최로 열린 재외선거 관련 궐기대회에 참석 "한나라당을 지지해 달라"는 발언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최 의원에 대한 수사 의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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