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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350마력 '쉘비' 뉴 슈퍼카의 최고속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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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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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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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스쿠프
출처: 카스쿠프
미 슈퍼카브랜드 쉘비가 이탈리아 부가티에 내 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 타이틀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카스쿠프에 따르면, 쉘비가 제작중인 슈퍼카 '투어타러'의 최고출력은 1350마력으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카인 '부가티 베이론 슈퍼 스포트'(1200마력)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어타러의 최고속도는 아직 베일에 감춰진 상태지만 부가티를 압도하는 출력을 감안하면 속도에서도 부가티를 누르는 것이 무난할 전망이다. 현재 부가티 '베이론 슈퍼 스포트'의 최고속도는 시속 415km 수준이다.

예상대로 투어타러의 최고속도가 부가티를 넘어설 경우, 쉘비는 2년만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 타이틀을 부가티로부터 되찾게 된다.

쉘비가 2009년 3월 생산한 슈퍼카 '얼티밋 에어로 TT'의 최고속도는 시속 413km로 당시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였다. 하지만 이듬해 7월 슈퍼 스포트 모델을 출시한 부가티에 가장 빠른 슈퍼카 생산 업체라는 영예를 넘겨준 바 있다.

쉘비의 창립자 제로드 쉘비는 "쉘비는 얼티밋 에어로가 나온지 3년 만에 놀랄만한 변화를 줬다"며 "쉘비의 '가장 빠른' DNA가 투어타러에 정확하게 부합된다고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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