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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앗, 뒤태 여신들은 어떤 옷을 입었을까? ⑥박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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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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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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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DB
ⓒ머니투데이 DB
노출이 많은 여름철에 여성들은 아름다운 몸매 만드는데 특히 신경을 쓴다. 톡톡 튀는 패션으로 예쁜 몸매를 부각시켜 매력적인 뒤태를 선보였던 스타는 누가 있을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구릿빛 피부의 이효리 사진이 게재됐다. 이효리는 청조끼와 빨간색 체크무늬 치마를 입고 허리선을 강조한 뒤태를 뽐냈다. 이효리는 마치 레이싱걸을 연상케 하는 패션 센스로 몸매를 부각했다.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선보인 배우 박시연은 청재킷에 흰색 톤의 밝은 바지를 선택해 깔끔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흰색 하의는 자칫 뚱뚱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이지만 박시연은 황금 비율 몸매로 무난하게 소화해 완벽한 뒤태를 보여줬다.

배우 오윤아는 스타화보에서 등이 파인 반전 원피스로 진정한 뒤태 미인의 자태를 뽐냈다. 블루컬러가 주는 이지적인 분위기의 타이트한 원피스는 오윤아의 세련된 이미지와 잘 매치됐다. 파인 등 부분과 파란색의 조합은 시원한 느낌을 살렸다.

성유리는 드라마 '로맨스타운' 제작 발표회에서 검정 드레스를 입어 미모와 몸매 종결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탱글탱글한 하얀 피부에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는 섹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5월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김아중은 아찔한 뒤태를 선보였다. 등 부분은 베이지색 엑스자 벨트로 섹시한 몸매를 강조했다. 빨간색의 화려한 드레스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이에 앞서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시사회에 참석했던 박한별은 검은색 얼룩무늬가 있는 흰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어 관능미를 뽐냈다. 타이트한 스타일의 원피스는 허리라인을 강조해 말라 보이는 뒤태를 연출했다. 박한별은 무채색 원피스에 핫 핑크 하이힐로 발랄한 모습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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