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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대종상영화제 개막식, 패션 우위가리기 '난제'⑥서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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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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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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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준필 인턴기자
사진=최준필 인턴기자
지난 5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제48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쌀쌀한 날씨 가운데도 스타들은 자신의 자태를 살린 멋진 패션을 선보이며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풍겼다.

이날 참석한 여자 스타들의 포인트는 '허리 라인'이었다. 허리라인을 강조한 의상이 눈에 띄었던 것. 뿐만 아니라 이번엔 스타들이 비슷한 부분을 강조한 드레스를 착용해 비교평가 또한 불가피했다.

배우 김혜진과 김하늘은 전혀 다른 분위기, 디자인의 드레스로 자기만의 우아함을 다르게 해석해냈다. 김혜진은 목선을 묶어주는 스타일의 롱드레스를 입고 여신을 연상케 하는 자태를 뽐냈다. 반짝반짝 빛나는 재질의 원피스로 세련된 모습을 자아냈으며 가는 검정 벨트로 허리라인을 부각하는 스타일링으로 마무리했다. 김하늘은 타이트한 흰 원피스로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특히 허리와 발목을 얇은 띠로 함께 강조한 모습이 돋보여 패셔니스타의 입지를 굳혔다.

도통 공통점을 찾을 수 없는 김하늘, 김혜진의 의상은 뒤태에서 판가름이 났다. 그들은 뒤태를 강조한 반전패션으로 당당히 자태를 드러낸 것. 그들의 반전패션 승자는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평가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배우 박진주와 김민영은 톱 튜브 스타일의 미니 드레스를 착용하고 나란히 섰다. 박진주는 가슴부분에 수놓아진 듯한 블랙드레스에 볼드한 리본 벨트로 마무리해 럭셔리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표현했다. 김민영은 화이트 미니드레스로 생기발랄함이 눈에 띄는 패션을 연출했다.

또한 김민영과 김하늘의 비교도 이어졌다. 그 둘은 화이트 룩으로 전혀 다른 매력을 표현했기 때문. 섹시하면서도 도도함을 표현한 김하늘 의상과 단아하면서도 깜찍한 김민영의 의상이 승자 가리기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이외에도 최다니엘, 서영희가 블랙 앤 화이트 룩에 행커칩을 빨간 꽃으로 포인트 준 모습을 드러내며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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