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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취약계층에 스마트러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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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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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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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학생에 태블릿 기기, 데이터 이용료 등 무상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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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56,700원 ▼600 -1.05%)(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전국의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T스마트러닝’ 서비스를 무상 제공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운영하는 1318해피존 소속 학생 등 전국 28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월 5만원 상당의 ‘T스마트러닝’(영어·수학 과정), 데이터 이용료, 태블릿 기기 160여대 등을 2년간 무상 제공한다.

SK텔레콤이 지난 7월 출시한 ‘T스마트러닝’은 보고 듣기 위주의 인터넷 동영상 강의와 달리 말하기와 쓰기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학습 서비스다.

SK텔레콤은 지역 청소년 센터 등 교육시설에 ‘T스마트러닝’ 프로그램을 공급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고취시키고 정부의 교육격차 해소 정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1318 해피존을 운영하는 부스러기 사랑나눔회 이은경 부장은 "사교육비 부담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양질의 교육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항제 SK텔레콤 CSR 실장도 "앞으로도 계층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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