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류시원 아내 조씨, 이혼소송 대리인 해임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720
  • 2012.05.04 17: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이기범 기자
ⓒ이기범 기자
배우 류시원과 이혼 조정 중인 아내 조모씨가 소송 대리인을 해임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2일 서울가정법원에 청구취지 및 원인변경 신청과 함께 소송대리인해임계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사건을 담당했던 변호사 고모씨는 현재 해임을 당한 상태다.

변호사를 해임한 이유에 대해선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특히 일각에서는 약측이 서로 변호사를 배제하고 직접 소통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되고 있다. 류시원도 조정이 시작된 후 한 달이 지나도록 소송대리인을 세우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아울러 류시원은 최근 이혼 조정 관련에 대해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두 사람간의 극적인 합의는 어려울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조씨가 지난달 30일 통신사 사실조회 및 금융거래정보제공요구서 회신자료를 법원에 제출했기 때문.

통상 이혼조정 중 통화내역을 조회하는 것은 상대 배우자에 대한 유책사유가 있다고 의심되는 경우다.

한편 류시원은 최근 파경 소식이 알려져 연예계에 충격을 안겼다. 류시원은 2010년 10월 9세 연하의 조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