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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서울대와 보험TM판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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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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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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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라이나생명 텔레마케터 2400명 2년간 교육

↑서울대 여정성 생활과학대학장(사진 왼쪽)과 라이나생명 홍봉성 사장이 11일 오후 라이나생명 서울TM센터 대교육장에서 금융소비자보호 교육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서울대 여정성 생활과학대학장(사진 왼쪽)과 라이나생명 홍봉성 사장이 11일 오후 라이나생명 서울TM센터 대교육장에서 금융소비자보호 교육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라이나생명이 보험판매 텔레마케터들에게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별도의 교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대와 협약서를 체결하면서 업계 최초로 제공하는 이번 교육에 따라 오는 6월부터 2년간 라이나생명의 서울, 대구, 부산, 광주 등지의 각 지역 텔레마케터들은 매달 100명씩 4주 단위로 총 2400여 명이 서울대학교와 라이나생명 지역본부 교육장에서 교육을 받게된다.

라이나생명 홍봉성 사장은 “고객과 최접점에 있는 텔레마케터들에게 금융소비자 보호 교육을 함으로써 고객보호에 앞장서는 회사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며 "교육을 통해 판매자가 고객 입장에서 상품을 생각하고 설명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강의 내용은 금융소비자 보호의 필요성, 금융소비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금융소비자 피해유형 사례, 보험 통신판매 과정 중 소비자 보호하기, 금융거래시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 등으로 고객보호를 위한 집중 강의로 이루어져 있다.

한편 지난 11일 진행한 협약식에는 라이나생명 본사 Cigna 그룹 데이비드 코다니(David Cordani) 회장, 라이나생명 홍봉성 사장,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여정성 학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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