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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SKC회장, 여자핸드볼팀에 격려금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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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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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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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SKC회장.
↑최신원 SKC회장.
최신원 SKC회장이 영국 런던에서 대한민국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을 만나 1억원의 격려금을 전달하기로 약속했다고 1일 밝혔다.

최 회장은 SKC (74,200원 상승1300 1.8%), SK텔레시스 임원진들과 함께 지난달 25일 2012 런던올림픽이 열리는 런던으로 출국, 개막식을 관람하고 대한민국 대표선수단들을 격려했다.

특히 여자 핸드볼팀이 덴마크와 조별 예선 2번째 경기를 치르기 직전 한정규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 강재원 대표팀 감독과 선수들을 직접 만나 격려했다.

최 회장은 "덴마크와의 경기가 여러분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잘 아시리라 믿는다"며 "국민들의 통한을 씻어 주는 승리를 꼭 이뤄주길 바란다"며 격려하며 메달을 획득하면 대표팀에게 1억원의 격려금을 약속했다.

이날 여자 핸드볼팀은 덴마크를 25대 24로 이겼다.

SK그룹은 국내 최초 핸드볼전용경기장을 설립하는 등 핸드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를 진행해 오고 있다. 최 회장은 현재 대한핸드볼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최태원 SK회장의 사촌형이다.

한편 최 회장은 지난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으로 취임하는 등 사회 전반적인 복지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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