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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가윤, 화보서 쌍둥이 자매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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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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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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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일
사진=인스타일
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와 가윤이 화보서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4집 미니앨범 '네임 이즈 포미닛'으로 컴백을 앞둔 포미닛 현아와 가윤은 최근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의 화보 촬영에서 쌍둥이 콘셉트를 소화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두 사람은 비슷하면서도 각자 다른 개성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화보 속 현아와 가윤은 블랙 앤 화이트 대비와 독특한 기하학 무늬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모즈 룩(Mods look)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비슷한 느낌의 원피스를 입거나 컬러, 패턴 포인트를 맞춰 쌍둥이 자매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감각적인 컬러 블록과 복고풍 패턴이 믹스된 모즈 룩을 착용한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대신 선글라스를 착용해 스타일링에 통일성을 줬다.
사진=인스타일
사진=인스타일

촬영 관계자는 "현아와 가윤은 쌍둥이 콘셉트라는 설명을 듣고 '우리 둘이 어울릴까?' 의아해 했다고 한다. 하지만 두 사람은 당초 우려와 달리 카메라 앞에서 능수능란하게 포즈를 취하며 친자매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여줘 현장 스태프들을 즐겁게 했다"고 전했다.

또한 1년여 만에 컴백하는 두 사람은 인터뷰를 통해 "앨범을 준비하며 멤버 각자가 헤어, 메이크업, 의상까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매일 6시간 이상씩 연습 중이다"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현아와 가윤의 쌍둥이 패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5월호에서 공개된다.
사진=인스타일
사진=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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