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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공사, "에너지 절약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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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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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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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에너지절약형 건축시범사업 10개 공공기관 협의회 개최

133일 오후 강원 원주 혁신도시 석탄공사 사옥 신축현장에서 '초에너지절약형 건축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된 10개 공공기관 협의회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대한석탄공사
133일 오후 강원 원주 혁신도시 석탄공사 사옥 신축현장에서 '초에너지절약형 건축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된 10개 공공기관 협의회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대한석탄공사
대한석탄공사는 13일 오후 강원 원주 혁신도시 석탄공사 사옥 신축현장에서 '초에너지절약형 건축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된 10개 공공기관 협의회를 열었다.

'초에너지절약형 건축시범사업'은 전국 10개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중 각 1개 기관씩 선정해신축 청사를 초에너지 절약형 건축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가 주관한다.

협의회는 시범사업 참여기관 간 정보공유 및 업무 효율성 제고, 창의적 제안대시 등을 통해 시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사업대상 기관으로 선정된 10개 공공기관 신축 건물엔 고단열 벽체․창호 등 패시브 디자인(Passive Design)과 LED조명, 자동제어, 고효율 냉․난방 설비 등 액티브디자인(Active Design)이 적용된다.

또 태양광·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에너지를 생산·활용함으로써 일반건축물의 3분의 1 정도의 에너지가 든다. 일반건축물의 연간 연간에너지 소요량이 보통 500kwh인 것에 반해 시범청사는 150kwh로 운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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