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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올해까지 최저 3.9% 스탁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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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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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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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은 대출금리를 업계 최저 수준인 연 3.9%로 낮춘 '아주캐피탈 스탁론'을 연말까지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주캐피탈 스탁론은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의 증권계좌에 보유 중인 주식과 현금을 담보로 평가액 대비 최고 300%, 최대 3억원까지 주식매입자금을 대출해준다.

대출기간은 최장 3년으로 온란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증권사의 신용융자거래는 대출기간은 180일이다.

오는 12월까지 신규로 아주캐피탈 스탁론을 이용하는 고객은 가입일로부터 6개월 간 연 3.9% 금리를 적용 받는다. 이후에는 연 6.7%의 기본 금리가 적용되고, 한 종목 투자비율은 90%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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