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성호 양주시장,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긴급 간부회의서 "비상대비 태세 만전" 주문

더리더
  • 최정면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2.13 12:0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이성호 양주시장이 12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 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청
▲이성호 양주시장이 12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 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청
이성호 양주시장이 12일 오전 북한이 '북극성 2형'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양주시 모든 공무원들이 확고한 비상대비태세를 구축해 유사시 신속한 비상근무체제로 전환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AI 및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비상근무 하는 공무원에게 격려에 말을 전하고, AI 및 구제역이 종식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도 거듭 당부했다.


이 기사는 더리더(theLeader)에 표출된 기사로 the Leader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고 싶다면? ☞ 머니투데이 더리더(theLeader) 웹페이지 바로가기
우리시대 리더를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보세요~!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 오르는데, 삼성전자는 '제자리'…대만 확산세 때문?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