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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선 前공정위 부위원장,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에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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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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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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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신영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중소기업중앙회는 7개월여 가까이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하던 상근부회장에 신영선 전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57·사진)을 내정했다.

18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신 내정자는 지난 13일 이사회 추천을 받았고, 이달 말 열릴 공직자윤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초 임명될 예정이다.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따라 이사회 추천을 거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중기중앙회장이 임명한다.

1961년 서울 출생인 신 내정자는 공정거래분야 실무 전문가로 중소기업 경영환경을 잘 아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대 경영학과와 영국 리버풀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1987년(행정고시 31회)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경쟁협력관, 공정위 시장감시국장, 경쟁정책국장, 사무처장을 거쳐 지난 1월까지 부위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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