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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와 함께하는 '대농여지도'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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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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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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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최근 서울 파이널 매치를 끝으로 한국 농구의 레전드 스타들과 함께한 '대농여지도' 자선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맘스터치가 후원하는 대농여지도는 우지원, 김승현, 김주성, 이승준, 이동준, 박민수 등으로 구성된 한국 농구 레전드 팀이 전국 10개 도시를 돌며 참가자들과 3대3 농구 대결을 벌이는 프로젝트다.

대농여지도에는 지난 8월부터 10월말까지 총 320팀, 1150명이 참가했다. 아울러 정규 경기 외에도 자유투, 1대1, 2대2 대결 등의 즉흥적인 매치가 이뤄졌다. 전설의 농구 스타들과 길거리 농구를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전국의 많은 농구팬이 몰려드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농구팬을 위해 온라인으로 경기 현장을 공개했다. '뽈인러브' 유투브 채널 및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경기 중계, 현장 스케치, 미니 게임 등 다양한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특히 대농여지도 전체 영상 조회수는 1650만뷰를 넘기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번 대농여지도를 통해 모인 후원금은 총 3000만원이다. 맘스터치는 이 금액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발달장애아동 후원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올 상반기 축구를 테마로 한 '지구방위대'에 이어 하반기 새롭게 시작한 농구 자선 캠페인 '대농여지도'가 농구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며 "이 결과로 좋은 곳에 작은 도움을 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맘스터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맘스터치
사진제공=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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