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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창의투자재단, '굿스타터' 창업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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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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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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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7일까지 접수…스타트업 1팀당 5000만원 투자

윤민창의투자재단, '굿스타터' 창업팀 모집
윤민창의투자재단은 오는 17일까지 스타트업(신생벤처기업) 창업팀에 투자하는 '제5기 굿스타터'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윤민창의투자재단은 메가스터디그룹 손주은 회장이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고 혁신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 자산 30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2017년 1기 스타트업 투자 공모를 시작으로 상·하반기에 나눠 매년 2회씩 2018년 4기까지 26개팀을 선정, 투자해왔다.

이번 굿스타터 모집 대상은 법인 설립 3년 이내 또는 법인 설립 예정인 창업팀, 외부 기관 투자를 받지 않았거나 1억원 이하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 대표자 나이 만 39세 이하인 예비 창업자 등이다. 모집 분야는 △창의 비즈 스타트업(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창업팀) △혁신 기술 스타트업(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팀) △사회공헌 스타트업(사회적 문제 해결이 목적인 창업팀) 등 3개 분야다.

오는 17일까지 윤민창의투자재단 홈페이지 통해 지원서와 사업계획서를 접수하고 서류·방문·발표 평가 이후 오는 3월 말 최종 대상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1팀당 5000만원의 투자를 집행할 예정이다. 굿스타터 우수팀에는 1년간 창업 공간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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