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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네모파트너즈와 업무 협약 체결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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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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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네모파트너즈와 업무 협약 체결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지난 21일 파르나스타워에서 경영 컨설팅 기업 네모파트너즈와 결혼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네모파트너즈(Nemo Partners)는 고객사의 전반적인 기획과 전략 업무, 원가절감 및 구매 대행, M&A 업체 탐색과 협상 등 다양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컨설팅 그룹이다. 이 기업은 서울 외에도 중국, 미국,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10개국·13개의 지사를 운영 중이다.

류재욱 네모파트너즈 총괄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와 하버드 경영대학원(MBA) 출신으로 국내에서 컨설팅 업체 네모파트너즈를 창업했다. 현재는 세계 유수 글로벌 컨설팅 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토종 M&A 컨설팅 강자'로 불리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네모파트너즈와 업무 협약 체결
결혼정보업체 가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네모파트너즈 임직원에게 양질의 결혼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회원 한 명당 커플·매칭 매니저 2명이 전담하는 '2:1 밀착 관리', △이성을 안심하고 만날 수 있는 '신원인증 서비스', △매칭 후 만남 장소 선정까지 관리하는 '성혼컨설팅 서비스' 등이 대표적이다.

가연 김영주 대표는 "네모파트너즈 미혼 임직원이 새로운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가연 성혼전문가의 노하우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자신의 인연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대한전공의협의회, 한국법조인협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현대자동차그룹 등 국내 유수기업·전문직 단체와의 공식 협약을 체결, 이를 통해 다양한 직업군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약 6만 명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미혼남녀의 결혼 장려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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