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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지역 전통시장에서 '손난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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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기자
  • 2019.12.1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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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난 14일 울산 신정시장에서 '겨울맞이 손난로 나눔 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지난 14일 울산과 경남지역 전통시장에서 '겨울맞이 손난로 나눔 행사'를 가졌다.

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 50여명은 3팀으로 나뉘어 울산 신정시장과 경남 창원 동마산시장·가음정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과 지역민들에게 손난로(핫팩) 2000여개를 나눠줬다.

경남은행은 겨울맞이 손난로 나눔 행사 외에도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연말까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는 17일 창원에서 2019 복(福)다드림박스(BOX) 나눔 행사와 오는 20일 울산과 경남 3곳(창원·김해·진주)에서 사랑의 동지팥죽 나눔 행사를 잇따라 개최한다.

김두용 경남은행 사회공헌팀장은 "하루 종일 야외에서 일하는 시장 상인들에게는 한 겨울 추위가 반갑지 않을 것"이라며 "겨울맞이 손난로 나눔 행사가 경기 침체와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의 시린 마음을 달래 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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