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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날' 맞아 '물 지킴이' 16명 정부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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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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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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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 대신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사진제공=환경부
/사진제공=환경부
환경부는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관리 유공자 정부포상 전수식’을 20일 오후 2시부터 정부세종청사 6동 환경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국제연합(UN)이 지정했다. 한국은 1995년부터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정부 차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COVID-19) 영향으로 기념식이 ‘정부포상 전수식’으로 대체됐다.

전수식 참석자 전원에 대해선 사전문진(신체증상, 해외방문이력 등), 발열여부 확인,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대응 방역조치도 실시한다.

이번 정부포상 수상자는 총 16명으로 훈장(1명), 포장(1명), 대통령표창(6명), 국무총리표창(8명)으로 구성됐다.

훈장(홍조근정) 수상자는 이창희 명지대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다. 이 교수는 현재 제18대 한국물환경학회 회장,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수질오염총량관리제도 및 수저퇴적물 관리체계 구축 등 물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포장(근정포장) 수상자는 주기재 부산대 교수로 물관리 일원화, 4대강 조사·평가 등의 역할을 통해 물환경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건강한 물환경 조성을 위해 정책수립과 의미 있는 실행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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