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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시간주 2개 댐 붕괴, 홍수 발생 우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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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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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피해 보고 없어

공중에서 바라본 붕괴된 에든빌 댐. © 로이터=뉴스1
공중에서 바라본 붕괴된 에든빌 댐.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카운티에서 지난 며칠간 계속된 폭풍과 폭우로 인해 댐 2곳이 붕괴돼 인근 주민들이 긴급 대피 명령을 받았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들랜드카운티는 성명을 통해 "이든빌 댐과 샌포드 댐이 붕괴됐다"며 "이든빌과 샌포드의 주민들은 즉시 대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상예보 업체인 애큐웨더는 지난 며칠 동안 서서히 몰아치는 폭우로 인해 미시간주 전역에서 댐 붕괴와 홍수 발생이 우려된다고 경고했다.

미시간주의 주민들은 또한 티타바와세강에서 벗어나 가능한 한 높은 지대를 찾아가라는 권고를 받았다.

미시간주를 가로지르는 2개의강인 미들랜드카운티의 티타바와세강과 라이플강은 대규모 홍수 단계에 있었다고 국가기상서비스(NWS)가 발표했다.

그러나 인명피해는 아직 보고된 것이 없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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