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KT 행당국사 불시점검한 장석영 "통신재난 예방 철저해야"

머니투데이
  • 오상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06 17:1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6일 KT 행당국사를 불시 점검한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사진 오른쪽)
6일 KT 행당국사를 불시 점검한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사진 오른쪽)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6일 KT 행당국사를 예정에 없이 방문해 통신재난 방지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KT 행당국사는 아현 화재 이후 강화된 기준에 의해 D급에서 B급 중요 통신시설로 상향된 곳이다. 서울 성동구·광진구·중랑구 전역과 동대문구·중구 일부 지역에 시내전화, 인터넷접속,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현장점검은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기간(6월10~7월10일)에 평시 통신시설 관리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불시에 이루어졌다.

장 차관은 "통신재난을 예방하고 신속히 복구하기 위해선 평상시 통신시설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며 "통신망 안전성 강화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통신서비스가 단절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