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노버스메이, 노무·자산관리 원스톱 '노버스 솔루션' 출시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30 07:3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노버스메이(대표 박민효·이창민)가 최근 노무관리와 자산관리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노버스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언택트(비대면) 문화가 일상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특히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업무 방식과 기업 문화도 빠르게 변화 중이다. 근태관리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맞춰 노버스메이는 자사의 노무관리솔루션 '타임키퍼'와 자산관리솔루션 '샘큐'를 결합한 올인원 제품 '노버스 솔루션'을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노버스 솔루션'은 단순히 하나의 기능을 가진 솔루션이 아닌, 회사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제품은 근로기준법과 저작권법 등을 위반하지 않고 노무를 관리한다. 다양한 유연근무제에 대응할 수 있다. 재택근무와 원격근무 등 언택트 시대에 필요한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실물자산은 물론 소프트웨어까지 스마트한 자산 관리를 추구한다. 간편한 UI(사용자 환경)를 구현해 사용이 쉽다. 최적화된 리소스 소모로 PC에 무리가 가지 않는 솔루션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노버스메이는 서울 본사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 지사를 보유한 업체다. 미국 및 베트남 등에도 해외 지사를 두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신속한 오류 대처와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글로벌 영역에서도 활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노버스메이
사진제공=노버스메이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