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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코로나 8명 추가 확진…확진자 접촉 4명, 감염경로 조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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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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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 News1 성동훈 기자
자료사진. © News1 성동훈 기자
(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경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러나19)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로 나왔다고 11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경남 3129번부터 3136번까지며 모두 지역감염자다.

지역별로는 진주에서 3명 산청에서 2명, 창원·함안·합천에서 각 1명이다.

먼저 진주 확진자 3명 중 2명은 도내·타 지역(경기도 의정부) 확진자의 접촉자며,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산청 확진자 2명은 가족관계로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합천의 확진자도 증상이 발현해 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창원과 함안의 확진자는 기존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로써 이날 오후 1시30분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3133명이 됐으며, 입원 221명, 퇴원 2898명, 사망 14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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