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첫 출근…청문회 본격 준비

머니투데이
  • 이창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4.20 10:0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21일부터 실무급 국장 업무보고 받을듯…5월 첫 번째 주 인사청문회 열릴 듯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0일 고용노동부 강남지청에 처음 출근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0일 고용노동부 강남지청에 처음 출근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0일 고용노동부 강남지청으로 첫 출근했다.

이날 출근길에 만난 안 후보자는 "국민들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고용노동부 장관으로 지명돼 상당히 어깨가 무겁다"며 "구체적인 업무는 인사청문회에서 말씀드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만큼 청문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안 후보자는 출근 첫날 재산 등 인사청문회에 제출할 자료를 고용노동부 과장급 실무자들과 함께 검토한다. 본격적인 실무 관련 국장급 업무보고는 다음날부터 인사청문회가 열리기 전까지 강남지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안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다음달 첫 번째 주에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비교적 가까운 날로 잡힐 것으로 본다"면서 "당분간 인사청문회에 제출할 자료를 검토하고, 실무 국장 업무보고는 21일부터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자본 6억 농업법인, 290억 빌려 땅투기…칼 빼든 당국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