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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서현, 소녀시대 중 가장 걱정되는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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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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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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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써니(왼쪽), 서현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그룹 소녀시대 써니(왼쪽), 서현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가장 걱정되는 멤버로 막내 서현을 뽑았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엠넷 'TMI 뉴스'에서는 '지인에게 발등 찍힌 스타 워스트(WORST) 7'과 '가족에게 발등 찍힌 스타 워스트 7'을 주제로 차트를 공개했다.

이번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예성과 소녀시대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본격적인 차트 공개에 앞서 MC들은 예성과 써니에게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적이 있는지'를 물었다. 이에 예성은 "여러 구설에 오를 수밖에 없는 직업이다 보니 그런 상처들을 많이 지나쳐온 것 같다"고 털어놨다. 반면 써니는 "다행히 없었다. 있었는데 몰랐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지인에게 발등 찍힌 스타 워스트 7' 차트를 확인하던 중 써니는 '팀에서 가장 걱정되는 멤버'를 묻는 질문에 막내 서현을 뽑았다. 예성은 순수한 려욱을 꼽았고, 제일 걱정 없는 멤버로 "공부 빼고 다 잘하는 것 같다"며 김희철을 선택했다.

예성과 써니는 차트에 오른 마음 아픈 동료들의 사연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예성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슬픔 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거웠다"고 말했다. 써니는 "가슴 아픈 일을 겪으셨지만 모두 원만히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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