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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 1500여명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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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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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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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 전경./사진=머니투데이 DB
장애인고용공단 전경./사진=머니투데이 DB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2022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공단은 교육생 모집 및 선발은 상반기와 하반기 각 1회씩 진행되며, 상반기에는 오는 26일부터 2월 16일 오후 5시까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포털(//edu.kead.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상반기 전문과정은 총 6회로 운영되며 기수별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공단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그동안 매년 1000여 명의 신규 강사를 양성해오고 있으며 2022년인 올해도 정규교육 과정 및 보수교육 과정을 통해 총 1500여 명의 강사양성을 계획하고 있다.

2018년 5월 29일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 사업주 법정 의무 교육으로 강화되면서부터 공단은 장애 감수성과 전문지식 등 강의 역량을 갖춘 전문강사를 양성해오고 있다.

류규열 공단 인식개선센터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COVID-19) 상황 속에서 올해도 비대면 화상교육으로 강사양성 과정을 진행하게 됐다"며 "품질 높은 교육으로 양질의 강사를 양성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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