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통합검색

오늘의 증시

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2062.11 659.67 1129.60
▼8.98 ▼2.23 ▼1.7
-0.43% -0.34% -0.15%
양악수술배너 (11/12)KB설문배너 (12/03~)
블록체인 가상화폐

박스피 탈출 시동 건 코스피…삼성電 212만원

머니투데이 김주현 기자 |입력 : 2017.03.18 14:55|조회 : 500566
폰트크기
기사공유

MTIR sponsor

3월 셋째 주(3월13~17일)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며 216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며 212만원에 마감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17일) 코스피 지수는 직전 주말보다 67.23p(3.21%) 오른 2164.58로 마감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와 삼성전자 (38,900원 상승250 -0.6%) 최고가 행진에 힘입어 박스피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주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5201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1조1910억원, 개인은 5786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번주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산 주식은 KB금융 (48,950원 상승750 1.6%)으로 1515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이어 LG전자 (66,900원 상승2200 -3.2%)(1119억원), 현대차 (118,000원 상승1500 1.3%)(1110억원), SK이노베이션 (177,500원 상승5000 -2.7%)(1045억원), 한국전력 (33,300원 상승350 1.1%)(800억원) 등의 순이었다.

외국인이 가장 많이 판 주식은 삼성전자 (38,900원 상승250 -0.6%)로 1230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또 삼성전자우 (32,200원 상승150 -0.5%)(395억원), 효성 (56,100원 상승800 -1.4%)(158억원), 현대백화점 (95,100원 상승900 1.0%)(138억원), 고려아연 (449,000원 상승3500 0.8%)(112억원), LG디스플레이 (18,300원 상승200 1.1%)(104억원)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기관은 코스피시장에서 현대중공업 (137,000원 상승500 -0.4%)을 가장많이 사들였다. 524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삼성전기 (101,000원 상승2500 -2.4%)(468억원), KT (30,300원 상승800 -2.6%)(248억원), 삼성에스디에스 (196,000원 상승3500 -1.8%)(237억원), 두산인프라코어 (7,980원 상승140 -1.7%)(221억원) 등도 많이 사들였다.

기관이 많이 판 주식은 SK하이닉스 (61,100원 상승1100 -1.8%)로 1836억원을 순매도했다. 또 삼성전자 (38,900원 상승250 -0.6%)(1219억원), KB금융 (48,950원 상승750 1.6%)(891억원), 현대모비스 (200,000원 상승1000 -0.5%)(861억원), KT&G (105,500원 상승1500 -1.4%)(810억원), 현대차 (118,000원 상승1500 1.3%)(538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이번주 코스피시장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은 코리아02호 (203원 상승21 11.5%)로 119.2%나 올랐다. 이어 하나니켈2호 (1,435원 보합0 0.0%)가 104.1%, 코리아01호 (308원 상승102 -24.9%)가 81.6%, 코리아03호 (136원 상승31 -18.6%)·코리아04호 (139원 상승61 -30.5%)가 68.9% 올랐다.

반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테마주로 분류됐던 우리들휴브레인 (2,290원 상승65 2.9%)DSR제강 (4,240원 상승250 -5.6%)이 각각 23.8%, 21.3% 떨어지며 하락률이 가장 컸다. 이어 흥국화재2우B (25,100원 상승500 -1.9%)(-14.6%), 동양우 (9,600원 상승500 -5.0%)(-11.7%), 호텔신라우 (47,050원 상승700 -1.5%)(-11.5%)가 하락률이 높았다.

김주현
김주현 naro@mt.co.kr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정보미디어과학부 김주현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