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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 모인 오피니언 리더들…'미지의 첨단'을 탐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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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기자
  • 김종훈 기자
  • 2019.04.2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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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키플랫폼 VIP 리셉션]정·관·재계 인사들 한 자리에…미래 향해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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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미디어 글로벌 콘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 리셉션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 등 참석자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정·관·재계를 이끄는 리더들이 서울 여의도에 모여 혼돈의 시대, 미지의 첨단으로 나아갈 방향에 공감대를 모았다.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창립 20주년 기념 제7회 글로벌 콘퍼런스 '2019 키플랫폼(K.E.Y. PLATFORM)'의 VIP 리셉션'에 참석한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은 어려워지는 세계 경제 환경 속 새로운 혁신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영국의 브렉시트와 같은 불확실성으로 인한 도전의 순간을 이겨내기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는 것.

이날 리셉션에는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참석한 미래와 혁신을 향한 의지를 참석자들과 함께 나눴다. 그는 "우리들 앞에 펼쳐질 미래는 수많은 고난과 도전을 요구한다"며 "2019 키플랫폼이 우리가 함께 미래를 내다보고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20주년을 맞이한 머니투데이가 뜻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키플랫폼을 주최한 머니투데이에 감사인사도 전했다.

"지혜를 모으자"는 홍 원내대표의 제안대로 주요 인사들은 마련된 테이블에 마주 앉아 각자 가진 현안과 미래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홍 원내대표,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등은 한 테이블에 앉아 생각을 공유했다.

마이클 트램 MRT 어드바이저리 전무, 리사 에릭슨 스웨덴 왕립공과대 혁신팀장 등 키플랫폼 해외연사들도 힘을 보탰다. 이들은 25~26일 이틀 간 진행되는 본 행사에서 혼돈의 국제정세와 글로벌 경제의 파고를 넘을 수 해법을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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