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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인·허가 '사전상담 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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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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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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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 사진=류승희 기자 grsh15@
금융감독원 / 사진=류승희 기자 grsh15@
금융감독원은 금융업 신규 진출 희망자의 원활한 인·허가 신청을 지원을 위해 지난 4일부터 '인·허가 사전 상담 창구'를 운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상담 대상 업권은 신규 인·허가 요청 수요가 많은 금융투자업‧전자금융업이며, 유선과 대면 등 신청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상담할 수 있다.

창구에서는 법령상 심사요건과 절차, 인허가 매뉴얼 관련 사항, 신청서 준비사항 등 문의가 집중되는 서류 준비 단계를 집중 지원한다.

상담 신청은 금감원 감독총괄팀 유선전화로 하면 된다. 다만 사전 상담은 인·허가 신청을 위한 필수 선행 절차는 아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앞으로 운영 경과를 보아가며 전담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상담 대상 업권을 점차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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