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국세청, GS건설 세무조사 착수…"특별 조사 아닌 정기조사일 뿐"

머니투데이
  • 세종=오세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3.06.01 18:03
  • 글자크기조절
국세청 전경./사진=머니투데이 DB
국세청 전경./사진=머니투데이 DB
국세청이 GS건설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이날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기업에 대한 정기적인 세무조사는 대략 4년 단위로 진행된다. GS건설이 2019년 조사를 받은 만큼 정기적인 세무조사라는 관측도 나왔다. 다만 조사4국이 나섰다는 것은 정기조사가 아닌 특별세무조사를 의미한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비정기적 조사인 특별세무조사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GS건설관계자는 "조사4국이라는 이유로 특별세무조사라고 생각하지만 대기업의 경우 규모가 크기 때문에 조사4국에서도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에는 2019년 이후 정기검사 시기가 되서 돌아온 정기세무조사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먹던 게 최고지"…새 과자 쏟아져도 1등 지키는 '70년대생'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골프 최고위 과정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