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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사업가로 성공한 근황…"자식들에게 브랜드 물려줄 것"

머니투데이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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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3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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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코미디언 장동민.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코미디언 장동민이 사업가로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개그쟁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코미디언 김준호, 김대희, 장동민, 홍인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사업가로서 발명과 특허 출원에 매진하고 있어 '개그계의 에디슨'으로 소개됐다.

앞서 방송에서 병뚜껑을 따면 병의 비닐 라벨이 저절로 제거되는 기술을 선보였던 장동민은 "지난번에 원터치 라벨 제거 기술을 보여드렸다. 그 이후에도 (그걸로) 상을 받았다. 이제는 나라 차원에서 제 사업을 돕고 있다"라는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는 "기저귀 가방 특허를 냈다. 요즘 제가 육아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것이 외출하면 기저귀 가방을 가져가는데, 그게 대부분 여성용 디자인이다. 그런데 남자들이 가방을 들게 된다. 챙길 게 또 많다. 그걸 한 번에 다 해결할 수 있게 아이디어를 내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또한 장동민은 "물티슈 이런 것도 개발 중인데, 중요한 건 브랜드를 제 아이들 이름으로 다 했다. 아이들에게 다 물려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때 MC 김구라는 "사업이 진짜 잘 되면 방송을 병행할 거냐 그만둘 거냐"라며 궁금해했다. 그러자 장동민은 아니라며 "사람들 놀리고 이러는 게 즐겁다"며 "사업하면 그게 힘들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장동민은 지난해 11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세계 최초 세로형 라벨을 개발했다며 기술을 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아이디어에 기술까지 전체 다 제가 다 했다. 2021년에 특허를 내서 2022년에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 지난 1월에 법인을 내서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환경창업대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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