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통합검색

오늘의 증시

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2068.05 671.56 1134.30
▼3.18 ▲0.71 ▲1
-0.15% +0.11% +0.09%
메디슈머 배너 (7/6~)조 변호사의 가정상담소 (10/18)
블록체인 가상화폐

'AGAIN'과 'Something New'

[제비의 여의도 편지]

제비의 여의도 편지 머니투데이 박재범 기자 |입력 : 2008.10.13 17:30|조회 : 8826
폰트크기
기사공유
# 1년전 이 맘 때다. 대선을 두 달 앞둔 시점, 원내 제1당의 대통령 후보가 확정됐다. 당시 당 이름은 대통합민주신당.

대선용 정당이란 비난이 일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나마 8개월 동안 탈당과 창당, 합당 등을 반복하며 새로운 정당을 만든 것만 해도 다행이었다.

관전자들은 혀를 찼다. 하지만 당사자들은 '통합'을 위한 몸부림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항상 'AGAIN(한 번 더)'을 되

  • 0%
  • 0%


오늘의 주요뉴스




종료된칼럼

베스트클릭

실시간 급상승

10.0초

5분간 수집된 조회수 기준

오늘의 운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