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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대 시인의 특별한 문인화] 마무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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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30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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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바람부는 날

[김주대 시인의 특별한 문인화] 마무리 인사
이별은 이별이기는커녕 그리움의 시작이기 십상이다. 부는 바람에서도 떠난 이의 냄새를 맡듯이 한 하늘 아래 살고 있다면 영영 이별은 없는 것이다.

머니투데이 연재 100회에 이르렀다. 독자들의 사랑으로 여기까지 온 것 잘 안다. 떠나도 떠난 것이 아니다. 참말로 고맙고 감사하다.

[김주대 시인의 특별한 문인화] 마무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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